검색의 미래 인터넷의 미래 또는 지금 이자리...
홍대쪽으로는 최근 술마시러 한번 온것 외에는
접하기 힘든 공간이라....처음 찾는것부터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휴대폰에 홍대역,걷고싶은거리,바이더웨이 맞은편이라고만
써가지고 가는 바람에..

아게하라는 곳이 놀이생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길래..
세미나실 비슷한 공간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예상을 빗나가는 음침한 공간에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검색이라는 부분에 대한 관심은
얼마전 ZDNET 에서 진행된 각 포털 검색사업을 담당하는 분들의
이야기에서부터 무척이나 흥미로운 주제가 논의되는구나 라고 생각했었고

오늘 이성진님의 강의를 통하여
또다른 시각으로 검색이라는 녀석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눈 이라는 녀석도 참으로 재미난 접근을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2006년 첫눈올때 오픈을 하게되는 사업에서 왜 그만나오셨을까 하는것도
궁금하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질문 하기엔 좀 그래서..

나름대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저녁을 충분하게 때울수있도록 멋진 다과를 마련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뭐 그렇다고 해서 배가 고프긴 하더군요..^^ 저녁에 라면을..

* http://action.or.kr/blog/plan/index.php?pl=30&ct1=9
문자중계가 있었군요.....어느새..^^

* 올해 목표로 홍대에 있는 클럽 구경가기 정하였습니다.
뭐 댄스쪽은 아니고 강렬한 사운드를 접할 수 있는....
혹 추천되시면 덧글 주세요..
by 열이아빠 | 2006/04/27 01:04 | WEB2.0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신비 at 2006/04/28 00:31
후기 잘 보았습니다^^ 오셔서 간식도 드셔주셔서 고마왔어요. 비록 어느 분이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ㅠ.ㅠ 좋은 시간 되었다고 하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또 만나뵐 인연이 닿기를 바라며~
Commented by 애쉬 at 2006/04/28 13:19
음침한 공간이었다니..ㅋㅋㅋ ^^; 다과가 맘에 드셨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이아빠님 글을 읽고 저두 홍대 클럽에 놀러가기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Commented by 열이아빠 at 2006/04/29 09:35
신비//조금 시간이 되었으면 더 뭉개보았을걸 그랬습니다. 프리토크시간에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고간듯 하네요..^^
애쉬//음침하다기 보다는...결혼하고 나서는 그런 어두컴컴한 장소에 갈일이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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